광고·뮤직비디오·라이브 방송·화보까지. 층마다 대기실과 남녀 구분 화장실이 따로 있어 두 팀이 동시에 써도 동선이 겹치지 않습니다.



그린 사이클로라마에 전동 바텐을 걸어 둔 메인 스테이지. 차량이 그대로 들어올 수 있어 자동차·대형 소품 촬영에 맞습니다.



천창 트러스 아래 넓게 펼쳐진 화이트 호리존. 화물 엘리베이터로 장비 반입이 편합니다.




조명만으로 호리존 색을 바꿔 쓸 수 있습니다.


희망 일자와 사전 답사 일정을 알려 주세요. 연중무휴, 언제든 연락 주시면 됩니다.
최소 이용 3시간부터 장기 대관까지 가능합니다.